우드스톡 전 시장, 성폭행 혐의로 징역 4년 8개월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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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주 우드스톡의 전 시장인 트레버 버치가 두 건의 성폭행 혐의로 징역 4년 8개월을 선고받았습니다.
• 트레버 버치 전 우드스톡 시장은 두 건의 성폭행 혐의로 징역 4년 8개월을 선고받았습니다.
• 재판부는 그의 몰락을 '파국적인 추락'이라고 묘사했습니다.
• 버치는 2021년 6월 두 건의 성폭행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온타리오주 런던 법원에서 열린 선고 공판에서 트레버 버치 전 우드스톡 시장은 2021년 6월에 유죄 판결을 받은 두 건의 성폭행 혐의에 대해 징역 4년 8개월을 선고받았습니다. 이 사건은 재판부가 '파국적인 추락'이라고 묘사할 정도로 충격을 안겨주었습니다.
사건 경위버치는 2019년 9월 한 여성을 세 번의 다른 기회에 강제로 성관계를 갖도록 했다는 혐의를 받았습니다. 그는 2021년 6월 29일에 두 건의 성폭행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당시 그는 시장직을 수행하고 있었습니다.
판사의 발언판사는 이번 사건이 버치의 공직 경력과 개인적인 삶에 있어 '파국적인 추락'이라며, 피고인이 저지른 행위의 심각성을 강조했습니다. 이번 판결은 온타리오주 지역 사회에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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