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밀턴에서 픽업트럭 운전자, 8세 여아 뺑소니 사고 후 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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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밀턴 경찰이 월요일 스토니 크릭에서 8세 여아를 픽업트럭으로 치고 심각한 부상을 입힌 후 도주한 운전자를 찾고 있습니다.
• 해밀턴 지역 스토니 크릭에서 8세 여아가 픽업트럭에 치이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 사고는 월요일 오후에 발생했으며, 아이는 심각한 부상을 입었습니다.
• 경찰은 사고를 낸 픽업트럭 운전자를 추적 중입니다.
해밀턴 경찰에 따르면, 사고는 월요일 오후 스토니 크릭 지역에서 발생했습니다. 8세 여아가 킥보드를 타던 중 픽업트럭에 치이는 안타까운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사고 직후 운전자는 현장에서 도주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 수사 진행경찰은 즉시 수사에 착수하여 사고 차량의 행방을 쫓고 있습니다. 현재 사고 차량의 특징과 운전자에 대한 단서를 파악하기 위해 목격자 탐문 등 다각적인 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온타리오 지역 안전 당부이번 사고는 어린이를 포함한 보행자의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있습니다. 해밀턴 경찰은 유사 사고 재발 방지를 위해 운전자들에게 더욱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지역 사회는 안타까운 사고 소식에 깊은 우려를 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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