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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 온타리오 보건 당국 전 CEO, 영아 사망 후 우려 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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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토론토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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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 온타리오 지역의 Weeneebayko 지역 보건 당국 전 CEO가 최근 이 보건 당국 산하 병원에서 발생한 영아 사망 사건과 관련하여 기관의 인증 미비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 Weeneebayko 지역 보건 당국의 전 CEO인 팻 칠튼 씨는 자신이 2010년 퇴임 당시 기관이 인증을 받았으나 현재는 취소된 것에 대해 실망감을 나타냈습니다.
• 특히 포트 올버니 병원에서 발생한 영아 사망 사건 소식을 접한 후, 칠튼 씨는 이러한 상황에 대한 깊은 우려를 표했습니다.
• 칠튼 씨는 '한 살도 채 되지 않은 어린 아이가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을 들으니 더욱 안타깝다'며, 보건 서비스의 질 저하 가능성에 대한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인증 상실과 영아 사망 사건

Weeneebayko 지역 보건 당국의 전 CEO인 팻 칠튼 씨는 퇴임 당시 기관이 성공적으로 인증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최근 이 기관 산하의 포트 올버니 병원에서 발생한 영아 사망 사건 소식은 칠튼 씨에게 큰 충격을 주었으며, 인증이 유지되지 않은 상황에 대한 실망감을 증폭시켰습니다.

전 CEO의 우려

칠튼 씨는 CBC 뉴스 인터뷰를 통해 '한 살도 채 되지 않은 어린 아이가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을 들으니 더욱 안타깝다'고 심경을 전했습니다. 그는 보건 당국의 인증 상실이 환자, 특히 취약한 영유아들에게 미칠 수 있는 영향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하며, 지역 내 보건 서비스의 질 관리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It really hits home when it’s a young boy that’s not even a year old that passes." - 팻 칠튼, Weeneebayko 지역 보건 당국 전 CE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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