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저 오토바이 운전자, 고속도로 401번 충돌 사고 후 생명 위험 벗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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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주 윈저에서 고속도로 401번에서 발생한 오토바이 사고와 관련해 운전자가 생명에 위협을 받는 상황은 벗어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목요일 밤, 윈저 인근 라살의 고속도로 401번 동쪽 방향에서 오토바이 운전자가 차량 방호벽에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 사고로 인해 해당 구간의 동쪽 방향 차선 통행이 한동안 차단되었습니다.
• 다행히 운전자는 생명에 지장이 없는 상태이며, 정확한 사고 경위는 조사 중에 있습니다.
지난 목요일 밤, 온타리오주 윈저 지역 라살 인근 고속도로 401번 동쪽 방향에서 오토바이 운전자가 중앙 분리대 방호벽을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인해 동쪽 방향 도로 일부 구간이 심야 시간대에 차단되어 통행에 불편이 있었습니다.
운전자의 상태 및 조사 진행사고 직후 병원으로 이송된 오토바이 운전자는 현재 생명에 위협을 받는 상태는 아닌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경찰은 사고의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기 위해 현장 조사와 함께 운전자를 상대로 추가 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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