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날씨
×
실시간 예보
주간 예보
| CAD/KRW | 2026.08.12 (수)

뉴스

54a29d098471653d3163584b13c98247_1785135016_8605.jpg

올림픽 메달리스트 메건 더건, PWHL 해밀턴 팀 신임 단장으로 선임

작성자 정보

  • eKBS 토론토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뉴스 이미지

온타리오 주 해밀턴에 새롭게 창단되는 여자 프로 아이스하키 리그 PWHL 팀의 단장에 올림픽 3회 출전 경력이 있는 메건 더건이 선임되었습니다.

• PWHL이 마지막 두 개의 확장 팀 단장 자리를 채웠으며, 메건 더건이 해밀턴 팀을 맡게 되었습니다.
• 메건 더건은 미국 여자 아이스하키 대표팀의 핵심 멤버로 활약했으며, 이번 신임 단장 선임을 통해 새로운 도전에 나서게 됩니다.
• 한편, 트로이 라이언은 토론토 셉터스 감독 및 단장직을 사임하고 샌호제에서 코치 겸 단장으로 활동하게 됩니다.
해밀턴 PWHL 팀, 새로운 리더십 확보

여자 프로 아이스하키 리그(PWHL)는 확장 팀 구성을 마무리하며, 해밀턴 지역에 새롭게 합류할 팀의 단장으로 메건 더건을 임명했습니다. 더건은 미국 여자 아이스하키 국가대표로 세 차례 올림픽에 출전하며 풍부한 경험을 쌓았습니다.

메건 더건, 선수에서 행정가로 변신

메건 더건은 선수 시절 탁월한 리더십과 경기력을 바탕으로 미국 팀의 성공을 이끌었습니다. 이제 그녀는 해밀턴 PWHL 팀의 행정 최고 책임자로서 팀을 성공적으로 이끌어갈 새로운 역할을 맡게 되었습니다.

토론토 셉터스, 감독 및 단장 자리 변동

이번 PWHL의 결정에 따라, 토론토 셉터스 팀의 트로이 라이언 감독 겸 단장은 팀을 떠나 샌호제 팀의 코치와 단장을 겸임하게 되었습니다. 이는 리그 내 팀 간의 인사 이동에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3,622 / 1 페이지

토론토 소식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