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타리오 '강력한 시장' 법안, 런던에서도 법적 대응 움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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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 주의 '강력한 시장' 권한 강화 법안에 대한 반발이 런던에서도 확산되고 있습니다. 런던 시의회는 해당 법안에 대한 법적 대응을 결정했으며, 마틴 릿스마 런던 시장 역시 이 결정에 지지를 표했습니다.
• 런던 시의회가 온타리오 주의 '강력한 시장' 권한 강화 법안에 대해 법적 대응을 결정했습니다.
• 마틴 릿스마 런던 시장은 시의회의 법적 대응 결정을 지지하지만, 소요될 비용에 대한 우려를 표했습니다.
• 이번 법안은 지방 정부의 권한 구조에 대한 논쟁을 심화시키고 있으며, 온타리오 전역의 여러 지자체에서 파장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온타리오 주 정부는 최근 '강력한 시장' 법안을 통과시켜 일부 시장들에게 시의회 결정에 대한 거부권 등 더 큰 권한을 부여했습니다. 이에 대해 런던 시의회는 시의회 민주주의 원칙에 위배된다는 이유로 법적 대응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시장, 비용 문제 우려마틴 릿스마 런던 시장은 시의회의 이번 결정에 동의하며, '강력한 시장' 법안이 지방 자치체의 균형 잡힌 의사결정 과정을 훼손할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다만, 릿스마 시장은 이번 법적 소송에 소요될 상당한 비용에 대해 우려를 표하며, 재정적 부담이 커질 수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이번 법적 대응에 소요될 잠재적 비용에 대해 우려하고 있습니다."
- 마틴 릿스마 런던 시장 -
온타리오 전역으로 퍼지는 논란
런던 시의회의 결정은 온타리오 주 전역에서 '강력한 시장' 법안에 대한 논쟁이 계속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해당 법안은 이미 토론토, 해밀턴 등 여러 도시에서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으며, 지방 정부의 자율성과 민주적 절차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를 촉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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