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간 3명 보행자 사망 사고, 윈저 경찰, 무단횡단 단속 강화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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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주 윈저에서 한 달 동안 3명의 보행자가 도로에서 목숨을 잃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하면서, 윈저 경찰이 무단횡단 단속 강화 방안을 재검토할 것으로 보입니다.
• 윈저 경찰청의 고위 관계자는 횡단보도가 아닌 곳에서 도로를 건너다 발생한 사망 사고가 잇따르자, 무단횡단자에 대한 범칙금 부과를 재개할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 이번 결정은 최근 윈저 지역에서 보행자 안전과 관련된 심각한 사고가 증가함에 따라 나온 조치입니다.
• 경찰은 보행자 사고 예방을 위해 도로 이용자들의 안전 의식을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최근 윈저 지역에서는 횡단보도를 이용하지 않고 도로 중간에서 무단으로 횡단하던 보행자가 차량에 치여 사망하는 사고가 한 달 사이에 3건이나 발생했습니다. 이러한 사고는 지역 사회에 큰 충격을 주고 있으며, 보행자 안전에 대한 우려를 증폭시키고 있습니다.
무단횡단 단속 재검토윈저 경찰청의 한 고위 관계자는 "현재 상황을 매우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으며, 무단횡단으로 인한 사고를 줄이기 위해 현재의 단속 정책을 재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과거에는 무단횡단에 대한 범칙금 부과가 있었지만, 현재는 중단된 상태"라며, "이번 사고들을 계기로 무단횡단자에 대한 엄격한 단속과 처벌을 다시 고려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현재 상황을 매우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으며, 무단횡단으로 인한 사고를 줄이기 위해 현재의 단속 정책을 재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 윈저 경찰청 고위 관계자 -
안전한 도로 환경 조성 노력
윈저 경찰은 이번 사고들을 계기로 보행자뿐만 아니라 운전자들의 안전 운전 의식 고취를 위한 캠페인도 병행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지역 사회와 협력하여 보행자 사고를 예방하고 보다 안전한 도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안전 수칙 준수가 당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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