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타리오 밤하늘 수놓는 핑크빛 온실 불빛, 우주에서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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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타리오 남서부 지역에서 밤하늘을 밝히는 강렬한 핑크빛과 노란색의 온실 조명이 우주에서도 포착될 만큼 밝게 빛나고 있습니다. 북미 최대 온실 단지에 설치된 이 조명은 밤하늘뿐만 아니라 수십억 달러 규모의 온타리오 농업 분야에도 변화를 가져오고 있습니다.
• 윈저 지역의 온실에서 사용되는 특수 조명이 밤하늘을 선명한 핑크빛과 노란색으로 물들이며 우주에서도 관측될 정도입니다.
• 이 조명은 북미 최대 온실 집적 단지 상층부에 설치되어 있으며, 온타리오 남서부 지역의 야간 경관과 농업 분야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 수십억 달러 규모의 온타리오 농업 분야에 혁신을 가져오고 있는 이 온실 조명의 독특한 색상과 밝기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온타리오 남서부 윈저 지역에서 밤하늘을 밝히는 뜨거운 핑크색과 카나리아 색상의 불빛은 너무나 밝아 우주 비행사들도 사진을 찍을 수 있을 정도입니다. 북미 최대 규모의 온실 집적 단지 꼭대기에 고정된 이 다채로운 조명은 남서부 온타리오의 특정 지역 밤하늘과 온타리오의 수십억 달러 규모 농업 분야를 모두 변화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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