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유니언 역 노숙인, 경찰·보안 요원 harassment 주장 제기
작성자 정보
- eKBS 토론토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5 조회
- 목록
본문

토론토 시내의 한 공원에서 23일, 노숙인을 돕는 시민단체 회원들이 유니언 역에서 노숙인에 대한 부당한 대우가 중단되어야 한다고 촉구하는 시위를 벌였습니다.
• 시민단체는 유니언 역에서 노숙인들이 경찰 및 보안 요원으로부터 괴롭힘을 당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시위를 개최했습니다.
• 이들은 토론토 시가 즉각적인 조치를 취해 이러한 행위를 중단시켜 줄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 노숙인 권익 보호 단체는 유니언 역 내에서의 노숙인에 대한 인권 침해 중식을 강력히 촉구했습니다.
온타리오 주 토론토에서 활동하는 노숙인 권익 보호 단체가 23일, 다운타운의 한 공원에서 집회를 열고 토론토 시에 유니언 역 내 노숙인에 대한 부당한 대우를 즉각 중단하라고 요구했습니다. 단체 회원들은 경찰과 보안 요원들이 노숙인들에게 부당한 압력을 행사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노숙인 인권 보호 위한 행동 촉구시위대는 유니언 역에서 노숙인들이 겪고 있는 상황을 개선하기 위한 구체적인 정책 마련을 토론토 시에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노숙인들이 안전하고 존중받는 환경에서 지낼 권리가 있다고 강조하며, 시 정부의 책임 있는 자세를 요구했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