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미국 추가 관세에 대응 관세 발효… BC주 총리 입장 발표
작성자 정보
- eKBS 밴쿠버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 조회
- 목록
본문

캐나다가 미국의 50% 추가 관세 부과에 대응하여 보복 관세 조치를 오늘부터 발효했습니다. 이에 따라 브리티시컬럼비아주 데이비드 이비 총리가 입장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 미국이 최근 50%의 추가 관세를 부과한 가운데, 캐나다 정부는 '달러 대 달러' 상응하는 보복 관세 조치를 오늘부터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 지난달 무역 협상이 결렬되면서 양국 간의 무역 갈등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 데이비드 이비 BC주 총리는 이번 조치에 대한 브리티시컬럼비아주의 입장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50% 추가 관세 부과 결정에 대해 캐나다 정부는 이에 상응하는 보복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공언한 바 있습니다. 이 보복 관세 조치는 오늘부터 공식적으로 효력을 발생합니다. 이는 양국 간의 무역 관계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무역 협상 결렬과 갈등 심화안타깝게도 지난달 양국 간의 무역 협상이 최종적으로 결렬되면서, 추가 관세 부과라는 강경한 조치가 불가피해졌습니다. 이는 캐나다와 미국 간의 무역 관계에 상당한 긴장을 야기하고 있습니다.
BC주 총리, 향후 전망 발표이번 캐나다의 보복 관세 발효와 관련하여, 브리티시컬럼비아주의 데이비드 이비 총리는 오늘 오후 기자회견을 열고 해당 사안에 대한 주정부의 입장과 향후 전망에 대해 발표할 예정입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