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국적 전사, 우크라이나 전선서 순국… 가족들 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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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밴쿠버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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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지역에 거주하던 캐나다 국적의 제이시 부르주아 씨가 우크라이나에서 전투 중 사망하는 비극적인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 제이시 부르주아 씨는 우크라이나를 돕기 위해 참전했으나, 현지에서 전투 중 목숨을 잃었습니다.
• 부친 제임스 부르주아 씨는 아들이 캐나다와 우크라이나를 위해 '최고의 희생'을 치렀다고 애통해했습니다.
• 이번 사건은 캐나다 시민이 우크라이나 전쟁에 직접 참여했다가 사망한 안타까운 사례로 기록되었습니다.
밴쿠버 출신의 제이시 부르주아 씨가 우크라이나에서 러시아와의 전쟁 중 사망했습니다. 그는 가족과 친구들의 곁을 떠나 우크라이나를 돕기 위해 참전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지 전장에서 벌어진 격렬한 전투 속에서 그의 목숨은 아쉽게도 더 이상 이어지지 못했습니다.
비통에 잠긴 가족부친 제임스 부르주아 씨는 글로벌 뉴스BC와의 인터뷰에서 "우리 아들은 캐나다와 우크라이나를 위해 최고의 희생을 치렀습니다"라며 눈물을 삼켰습니다. 그는 아들의 죽음에 대한 깊은 슬픔과 함께, 그의 용감한 희생을 기렸습니다.
"He paid the ultimate price for Canada and Ukraine"
- 제임스 부르주아 (제이시 부르주아의 부친) -
추모와 애도의 물결
제이시 부르주아 씨의 사망 소식이 전해지면서 밴쿠버 지역 사회와 그를 알던 많은 사람들은 충격과 슬픔을 금치 못하고 있습니다. 그의 용감한 결정과 희생에 대한 추모의 물결이 이어지고 있으며, 우크라이나를 돕기 위한 움직임 속에서 발생한 비극적인 사건으로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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