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80세 자원봉사자, 뺑소니 사고로 숨져… 유가족 정의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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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밴쿠버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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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에서 80세의 지역사회 봉사자로 헌신했던 키티 더넘 씨가 뺑소니 사고로 사망했습니다. 유가족은 철저한 수사와 정의 실현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 키티 더넘 씨는 포티지 공원 인근에서 자전거를 타던 중 뺑소니 차량에 치여 숨졌습니다. 그녀는 지역사회에 대한 깊은 애정과 끊임없는 봉사 정신으로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되었습니다.
• 사고 현장에는 더넘 씨를 추모하는 꽃과 메시지가 놓여 있으며, 그녀의 따뜻한 마음과 헌신을 기억하는 이들의 안타까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 더넘 씨의 유가족은 사고 책임자가 엄중한 처벌을 받기를 바라며, 경찰의 적극적인 수사를 통해 사건의 진실이 밝혀지기를 간절히 원하고 있습니다.
80세의 키티 더넘 씨는 평생을 지역사회 봉사에 헌신하며 많은 이들의 귀감이 되어왔습니다. 그녀는 열정적인 자원봉사자로, 자신이 살고 있는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것을 삶의 큰 기쁨으로 삼았습니다. 그녀의 갑작스러운 죽음은 지역사회에 큰 슬픔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끔찍한 뺑소니 사고사고는 밴쿠버 포티지 공원 인근에서 발생했습니다. 더넘 씨는 자전거를 타고 이동하던 중 뺑소니 차량에 치이는 사고를 당했습니다. 사고를 낸 차량은 현장에서 그대로 도주했으며, 현재 경찰이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용의자를 추적하고 있습니다.
유가족의 간절한 호소더넘 씨의 유가족은 슬픔 속에서도 철저한 수사를 통해 사고의 진상을 밝히고, 범인이 자신의 잘못에 대한 책임을 지도록 해달라고 호소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협하는 이러한 뺑소니 사고가 다시는 발생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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