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주, 예상 밖 조기 총선 실시…주요 야당 의원들 보수당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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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밴쿠버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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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티시컬럼비아주 데이비드 이비 총리가 17일,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의 노동자 공격을 선거 이유로 들며 예상치 못한 조기 주 총선을 선언했습니다.
• BC주 총리 데이비드 이비가 17일, 돌연 주 총선거를 발표했습니다.
•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노동자 관련 발언이 선거 실시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었습니다.
• 이와 함께, 주요 야당인 자유당 소속 BC주 의원들이 보수당으로 복귀했습니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민주당 정부는 17일, 갑작스러운 주 총선거를 실시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결정은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노동자들에 대해 공격적인 발언을 한 직후 나왔습니다.
주요 야당 의원들의 보수당 복귀이번 선거 발표와 더불어, BC주 자유당 소속이었던 다수의 주의회 의원들이 보수당으로 복귀하는 움직임을 보였습니다. 이는 향후 주의회 내 정치 지형에 큰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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