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주 원주민 땅서 백인 민족주의 시위…당국 “겁쟁이들의 소행” 비난
작성자 정보
- eKBS 밴쿠버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4 조회
- 목록
본문

BC주 원주민 보호 구역에서 열린 백인 민족주의 시위에 대한 비난의 목소리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관계 당국은 이를 ‘겁쟁이들의 소행’이라고 규정했습니다.
• 일요일 BC주 원주민 보호 구역에서 백인 민족주의자들이 시위를 벌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이들의 시위는 원주민 땅에서 벌어졌다는 점에서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 당국은 이번 시위대를 ‘겁쟁이’라고 비난하며 강력히 규탄했습니다.
지난 일요일, BC주 내 한 원주민 보호 구역에서 마스크를 착용한 것으로 보이는 백인 민족주의자 집단이 시위를 벌인 정황이 포착되었습니다. 이들의 시위 방식과 장소는 많은 이들의 분노를 사고 있습니다.
당국의 규탄BC주 관계자들은 이번 시위에 대해 즉각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그들은 시위대가 원주민의 땅에서 벌인 행동을 ‘겁쟁이들의 소행’이라고 지칭하며 강하게 비난했습니다. 이는 시위대의 의도를 명백히 거부하고 원주민 공동체에 대한 지지를 표명한 것입니다.
지역 사회의 반응이번 사건에 대한 지역 사회의 반응 또한 거세게 일고 있습니다. 특히 원주민 공동체와 시민 사회는 이번 시위가 명백한 도발 행위라고 규정하며, 인종차별과 증오에 반대하는 목소리를 높이고 있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