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물 사용자 해방 전선 활동가, 마약 밀매 유죄 판결에 대한 헌법 소원 판결 화요일 발표
작성자 정보
- eKBS 밴쿠버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 조회
- 목록
본문

밴쿠버에서 활동하는 마약 사용자 해방 전선(Drug User Liberation Front)의 창립자 두 명이 마약 밀매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은 것에 대해 제기한 헌법 소원에 대한 법원의 판결이 오는 화요일에 내려집니다.
• 제러미 칼리컴과 에리스 닉스는 '동정 클럽'으로 알려진 약물 사용자 해방 전선을 설립했습니다.
• 이들은 작년 밴쿠버 경찰의 단속 이후 마약 밀매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 이번 헌법 소원은 유죄 판결의 적법성에 대한 법원의 판단을 구할 예정입니다.
제러미 칼리컴과 에리스 닉스는 밴쿠버에서 '동정 클럽'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해 온 약물 사용자 해방 전선(Drug User Liberation Front)의 창립자들입니다. 이들은 2023년 밴쿠버 경찰의 단속 이후 작년에 마약 밀매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헌법 소원 제기두 활동가는 자신들의 유죄 판결에 대해 헌법적 도전을 제기했습니다. 이들은 마약 단속법이 자신들의 기본적인 권리를 침해한다고 주장하며, 이번 소송을 통해 유죄 판결의 법적 효력에 대한 법원의 판단을 구하고 있습니다.
판결 결과 주목이번 헌법 소원에 대한 법원의 판결은 오는 화요일에 발표될 예정입니다. 이 판결 결과는 약물 정책과 관련된 활동가들의 권리뿐만 아니라 캐나다 전반의 마약 단속법 적용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어 귀추가 주목됩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