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바이러스 선박 선원 4명, 42일간 격리 관찰
작성자 정보
- eKBS 밴쿠버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8 조회
- 목록
본문

캐나다 보건 당국이 신종 바이러스 감염이 우려되는 선박에서 돌아온 캐나다 국적 선원 4명에 대해 42일간의 격리 관찰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 신종 바이러스가 발생한 선박에서 귀국한 캐나다인 4명이 42일간의 격리 관찰을 받게 되었습니다.
• BC주 보건 당국자는 이들 4명이 입국 및 이송 과정에서 일반 대중과 접촉한 사실이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 이는 추가적인 바이러스 확산을 막고 선원들의 건강 상태를 면밀히 파악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BC주 보건 당국 책임자인 보니 헨리 박사에 따르면, 신종 바이러스가 확인된 선박에서 귀국한 캐나다 국적의 선원 4명은 입국 후 42일 동안 집중적인 건강 관찰을 받게 됩니다. 이들은 현재 외부와 접촉 없이 안전한 환경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공공 접촉 차단보니 헨리 박사는 4명의 선원들이 캐나다에 도착한 시점이나 이후 이송 과정에서 단 한 번도 일반 대중과 접촉하지 않았음을 분명히 했습니다. 이는 바이러스의 지역사회 확산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기 위한 철저한 방역 조치의 일환입니다.
향후 건강 모니터링이번 조치는 선원들의 잠재적인 감염 여부를 확인하고, 혹시 모를 발병 상황에 신속하게 대처하기 위한 선제적 예방 조치입니다. 보건 당국은 격리 기간 동안 이들의 건강 상태를 면밀히 모니터링하며 필요한 모든 지원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