랭리 주차장서 운전 강사 폭행 영상 유포…“네 나라로 돌아가라” 인종차별 발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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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밴쿠버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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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랭리 지역에서 운전 강사를 폭행하는 영상이 온라인에 유포되어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 온라인에 퍼진 영상에는 한 여성이 랭리 지역 주차장에서 운전 강사를 폭행하는 장면이 담겨 있습니다.
• 가해자로 추정되는 여성은 폭행 과정에서 “네 나라로 돌아가라”는 인종차별적인 발언까지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이 사건에 대한 수사가 진행될 것으로 예상되며, 지역 사회는 인종차별과 폭력에 대한 우려를 표하고 있습니다.
최근 소셜 미디어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랭리 지역 주차장에서 발생한 사건을 담은 영상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영상 속에는 한 여성이 운전 강사로 보이는 남성을 거칠게 폭행하는 장면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네 나라로 돌아가라”…인종차별적 발언도폭행을 저지르는 여성은 피해자를 향해 “Go back to your country” 즉, “네 나라로 돌아가라”는 혐오 발언을 내뱉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는 단순 폭행을 넘어 심각한 인종차별적 행위로 지역 사회에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사건 경위 및 후속 조치현재 이 사건의 정확한 경위와 폭행의 원인 등은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공개된 영상으로 인해 가해자로 지목된 여성에 대한 비난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으며, 관계 당국의 조사가 이루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밴쿠버 및 BC주 한인사회는 이와 같은 인종차별 및 폭력 사건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하며, 철저한 수사와 재발 방지를 촉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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