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주, 탄소 가격 인하 논의 시작... 캐니, 주총리 및 경제계 인사들과 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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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밴쿠버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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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이비 BC주 총리가 캐나다 연방 정부의 탄소 가격 정책 변경 가능성에 대한 논의를 시작했습니다. 이는 최근 앨버타주와의 에너지 협정 체결 이후 나온 조치로, 해당 협정에는 탄소 가격 인하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 캐나다 연방 정부의 재무부 장관이 BC주 총리 및 주요 경제 인사들과 만나 탄소 가격 인하 방안에 대한 논의를 시작했습니다.
• 이번 논의는 앨버타주와의 에너지 협정 체결 직후 이루어졌으며, 해당 협정에는 탄소 가격 조정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BC주 경제계 인사들도 이번 회동에 참여하여 탄소 가격 정책 변화에 대한 의견을 나눴습니다.
캐나다 연방 정부의 재무부 장관인 크리스티아 프리랜드(Chrystia Freeland)는 밴쿠버에서 데이비드 이비 BC주 총리 및 BC주 주요 경제 인사들과 만났습니다. 이번 회동은 연방 정부의 탄소 가격 정책과 관련하여 BC주의 입장을 청취하고 향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앨버타주와의 에너지 협정 체결 영향이번 논의는 최근 캐나다 연방 정부가 앨버타주와 체결한 에너지 협정의 후속 조치로 풀이됩니다. 해당 협정에는 양 주간의 에너지 안보 강화와 더불어 특정 조건 하에 탄소 가격을 조정하는 내용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BC주 경제계, 정책 변화 기대BC주 경제계 인사들도 이번 회동에 참여하여 탄소 가격 정책 변화에 대한 기대를 나타냈습니다. 이들은 현행 탄소 가격 정책이 지역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설명하고, 현실적인 수준으로의 조정 필요성을 제기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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