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주, 20년 만에 최저 알코올 소비량 기록… 여전히 평균 이상 음주
작성자 정보
- eKBS 밴쿠버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2 조회
- 목록
본문

브리티시컬럼비아주에서 알코올 소비량이 20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지만, 여전히 캐나다 평균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BC주 보건 당국은 '알코올은 적게 마시는 것이 가장 좋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 최근 발표된 자료에 따르면 BC주의 1인당 연간 알코올 소비량이 크게 감소했습니다.
• 하지만 전국 평균과의 비교에서는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에서 1인당 연간 알코올 소비량이 2002년 이후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BC주 보건 당국이 국민 건강 증진을 위해 알코올 소비 감소를 지속적으로 권고해 온 결과로 풀이됩니다.
평균 대비 높은 소비량그럼에도 불구하고, BC주의 알코올 소비량은 캐나다 전체 평균보다 높은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이는 알코올 관련 건강 문제 예방을 위한 추가적인 노력이 필요함을 시사합니다.
"알코올을 마시는 것에 관해서는, 적게 마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 보니 헨리 BC주 보건 최고 책임자 -
보건 당국의 권고
보니 헨리 BC주 보건 최고 책임자는 "알코올을 마시는 것에 관해서는, 적게 마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라며, 알코올 소비량 감소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강조했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