켈로나 주민들, "우리 동네 범죄로 인해 악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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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밴쿠버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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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로나의 한 주민과 사업주가 자신들의 동네가 범죄 문제로 인해 이전보다 훨씬 나빠졌다고 호소하고 있습니다.
• 켈로나 주민 테사 시어스와 사업주 하짓 투라는 최근 자신들의 동네 범죄 증가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 이들은 범죄 관련 논의가 주로 다운타운에 집중되는 것에 대해 불만을 제기하며, 자신들이 거주하거나 사업을 운영하는 지역의 상황이 악화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 시어스와 투라는 자신들의 지역 사회가 겪고 있는 어려움에 대한 더 많은 관심을 촉구하고 있습니다.
오랫동안 이 동네에 거주해 온 주민 테사 시어스는 과거와 달라진 분위기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그녀는 "이제는 밤에 돌아다니는 것이 두려울 정도"라며, "아이들을 안심시키고 싶지만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다"고 토로했습니다. 시어스는 최근 발생한 몇몇 사건들을 언급하며, 범죄가 더 이상 특정 지역에 국한된 문제가 아님을 강조했습니다.
사업주들의 고충이 지역에서 사업체를 운영하는 하짓 투라는 영업에도 직접적인 타격을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손님들이 줄어들었고, 밤늦게까지 문을 열어두는 것이 부담스럽다"고 말했습니다. 투라는 또한 "경찰의 순찰이 더 잦아지고, 지역 사회 차원에서의 범죄 예방 노력이 절실하다"고 덧붙였습니다. 그는 다운타운의 문제에만 집중하는 언론 보도 방식이 자신들의 지역을 소외시키고 있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지역 사회의 변화와 요구시어스와 투라는 지역 주민들과 함께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켈로나 시 당국과 경찰에 더 적극적인 대처와 지원을 요구하며, 주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의 용기 있는 발언은 켈로나 지역 사회 전반의 안전 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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