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리 스토커, 징역 9개월 선고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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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밴쿠버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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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리에 거주하는 48세 남성 앤디 경호 윤 씨가 스토킹 혐의로 징역 9개월과 2년간의 보호관찰, 10년간 무기 소지 금지 처분을 받았습니다.
• 앤디 경호 윤 씨가 스토킹 혐의로 징역 9개월을 선고받았습니다.
• 그는 2년간의 보호관찰과 10년간의 무기 소지 금지 명령도 함께 받았습니다.
• 이번 판결은 스토킹 범죄에 대한 사법 당국의 단호한 입장을 보여줍니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서리에 거주하는 앤디 경호 윤 씨(48세)가 스토킹 혐의로 법원에서 징역 9개월을 선고받았습니다. 이번 판결에는 2년간의 보호관찰 기간과 함께 10년간 무기 및 흉기 소지가 금지되는 내용이 포함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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