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주 노인 돌봄 투자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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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티시컬럼비아 노인 돌봄 제공자 협회(BCCPA)가 노인 돌봄 분야에 대한 투자를 확대할 것을 강력히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협회는 복합 만성 질환 및 치매를 앓고 있는 노인 비율 증가에 대한 우려를 표했습니다.
• BCCPA 보고서에 따르면 BC주 노인의 19%가 복합 만성 질환을 앓고 있으며, 5%는 치매 진단을 받았습니다.
• 협회는 이러한 노인들이 고품질의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재정적 지원 확대가 시급하다고 강조했습니다.
• 이는 노인들의 삶의 질 향상뿐만 아니라, 장기적으로 의료 시스템의 부담을 줄이는 데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브리티시컬럼비아 노인 돌봄 제공자 협회(BCCPA)가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현재 BC주에 거주하는 노인 중 19%는 여러 개의 만성 질환을 복합적으로 앓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이들 중 5%는 치매 진단을 받은 상태입니다. 이는 노인 인구의 건강 문제가 더욱 복잡하고 심각해지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맞춤형 돌봄 서비스 지원 확대 요구BCCPA는 이러한 상황에 직면한 노인들이 적절하고 전문적인 돌봄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정부의 적극적인 투자를 요청했습니다. 특히, 복합 만성 질환과 치매를 앓고 있는 노인들에게는 개인별 맞춤형 의료 및 일상생활 지원이 필수적이며, 이를 위한 재정적 지원의 확대가 절실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노인 돌봄 투자 확대의 기대 효과협회는 노인 돌봄 분야에 대한 투자가 확대된다면, 노인들의 삶의 질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장기적으로는 응급 상황 발생률 감소 및 의료 시스템의 전반적인 효율성 증대에 기여할 수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이는 BC주 사회 전체의 건강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중요한 발걸음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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