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주 총리, 중국 방문해 LNG 프로젝트 홍보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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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밴쿠버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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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에비 BC주 총리가 산림, 수산물, 그리고 특히 액화천연가스(LNG) 프로젝트를 홍보하기 위해 중국으로 첫 무역 사절단을 이끌고 있습니다. 이번 방문은 BC주가 미국 외 지역으로 무역을 확장하려는 노력의 일환입니다.
• BC주 총리가 중국을 방문해 LNG 프로젝트 등 주요 산업을 홍보하며 무역 확대를 모색하고 있습니다.
• 이번 무역 사절단은 산림, 수산물 분야와 더불어 BC주의 핵심 사업으로 꼽히는 LNG 프로젝트에 대한 투자를 유치하는 데 중점을 둘 예정입니다.
• BC주는 이번 방문을 통해 미국에 대한 높은 무역 의존도를 낮추고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
데이비드 에비 BC주 총리는 중국 방문의 주요 목표 중 하나가 LNG 프로젝트임을 분명히 했습니다. 그는 이 프로젝트를 BC주 경제에 있어 '정말 큰 물고기'라고 묘사하며, 중국 측의 투자를 적극적으로 유치할 계획입니다.
다양한 산업 분야 협력 모색LNG 프로젝트 외에도 BC주는 오랜 기간 강점을 보여온 산림 자원과 신선한 수산물 역시 중국 시장에 적극적으로 선보일 예정입니다. 이는 BC주의 다양한 산업이 중국과의 경제 협력을 통해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모색하기 위함입니다.
"이번 중국 방문은 BC주가 미국 외 다른 국가들과의 관계를 심화하고 새로운 무역 기회를 창출하는 데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입니다."
- 데이비드 에비 BC주 총리 -
미국 의존도 낮추고 경제 다각화 추구
BC주는 그동안 미국과의 무역 비중이 매우 높았습니다. 이번 중국 방문을 포함한 해외 시장 개척은 BC주 경제의 취약성을 줄이고, 다양한 국가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보다 안정적이고 다각화된 경제 구조를 구축하려는 BC주의 장기적인 전략의 일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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