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당 대표, BC주 미분양 콘도 구매 계획 '개발업체 구제'라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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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보수당 대표가 오타와 및 BC주 정부의 미분양 콘도 매입 계획을 개발업체에 대한 구제 금융이라고 비판하며 윤리위원회 조사를 요청했습니다.
• 피에르 포일리브르 보수당 대표는 BC주 미분양 콘도 구매 계획이 개발업체를 돕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 포일리브르 대표는 이 계획이 진정한 저가 주택 공급과는 거리가 멀다고 지적했습니다.
• 그는 이 사안에 대해 국회 윤리위원회 조사를 촉구했습니다.
피에르 포일리브르 보수당 대표가 오타와와 BC주 정부가 추진하는 미분양 콘도 매입 계획에 대해 강도 높은 비판을 제기했습니다. 이 계획은 저가 주택 공급을 목표로 하고 있으나, 포일리브르 대표는 이를 개발업체에 대한 구제 금융으로 규정하며 개발업체들이 혜택을 볼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진정한 저가 주택 공급인가?보수당은 해당 계획이 수천 채의 콘도를 구매하여 저렴한 임대 주택으로 전환하는 것을 목표로 하지만, 포일리브르 대표는 이것이 실질적인 저가 주택 공급과는 거리가 멀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납세자들의 돈이 이미 시장에서 팔리지 않은 콘도를 사는 데 사용되는 것이 합당한지에 대한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개발업자들에게 돈을 주는 것이지, 사람들에게 집을 주는 것이 아닙니다."
- 피에르 포일리브르, 캐나다 보수당 대표 -
윤리위원회 조사 촉구
이러한 비판과 함께 포일리브르 대표는 국회 윤리위원회에 해당 계획에 대한 조사를 요청했습니다. 그는 정부의 정책 결정 과정에 대한 투명성을 요구하며, 개발업체에 대한 특혜가 있는지 여부를 밝혀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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