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펨버턴 인근 빙하호 파열, 홍수 최고조 예상에 대피령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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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밴쿠버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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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티시컬럼비아주 밴쿠버에서 북쪽으로 떨어진 펨버턴 인근에서 빙하호 파열로 인한 홍수 위험이 고조됨에 따라 대피령이 여전히 유지되고 있습니다. 지역 당국은 기술 전문가들의 분석을 토대로 홍수 수위가 수요일(7월 1일) 늦은 오후에 최고조에 달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습니다.

• 펨버턴 인근 플레이스 빙하 호수 파열로 인한 대피령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 기술 전문가들은 홍수 수위가 7월 1일 수요일 늦은 오후에 최고조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 지역 당국은 하류 수로의 홍수 위험에 대해 주민들에게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펨버턴 인근 빙하호 파열, 대피령 유지

브리티시컬럼비아주 밴쿠버 북부 펨버턴 인근에서 발생한 플레이스 빙하(Place Glacier) 호수의 파열로 인해 해당 지역 주민들에 대한 대피령이 계속해서 발효 중입니다. 지역 당국은 주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상황을 면밀히 주시하고 있습니다.

7월 1일 수요일, 홍수 수위 최고조 예상

지역 당국은 기술 전문가들의 분석 결과, 빙하 하류 수로의 홍수 수위가 7월 1일 수요일 늦은 오후에 최고조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는 빙하호의 파열로 인해 유입되는 물의 양이 증가하면서 발생할 것으로 보입니다. 관계자들은 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며 잠재적인 위험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주민 안전 당부 및 지속적인 모니터링

지역 당국은 홍수 위험 지역에 있는 주민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기울이고 안전 지침을 따를 것을 거듭 당부했습니다. 현재 관계자들은 실시간으로 상황을 모니터링하며 필요한 경우 추가 조치를 취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지역 당국의 최신 공지에 귀 기울여 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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