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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주 어머니, 침몰한 선박 선장 아들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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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밴쿠버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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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에서 발생한 선박 침몰 사고와 관련하여, 희생된 23세 청년의 어머니가 아들이 침몰한 선박의 선장이었다고 주장했습니다.

• 어머니 린 씨와 희생자의 여자친구인 헤일리 리 씨는 중국어로 진행된 인터뷰에서 사고가 발생한 30피트 길이의 선박에 측면 문이 파손되어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 해당 선박은 10명의 승선원과 함께 깊은 바다에서 침몰했습니다.
• 어머니 린 씨는 아들이 당시 선박의 선장이었다고 주장하며 사고 경위에 대한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사고 선박의 상태 및 승선원

침몰 사고는 30피트 길이의 선박에서 발생했으며, 당시 총 10명의 승선원이 타고 있었습니다. 린 씨와 헤일리 리 씨는 이 선박의 측면 문이 이미 파손된 상태였다고 증언했습니다. 이들은 인터뷰에서 해당 선박이 깊은 수심에서 침몰했다고 언급했습니다.

어머니의 주장

사고로 목숨을 잃은 23세 청년의 어머니인 린 씨는 아들이 당시 침몰한 선박의 선장이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주장은 사고 원인과 책임 소재에 대한 의문을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추가 조사 필요성

선박의 파손된 문과 선장의 역할에 대한 의혹이 제기되면서, 이번 침몰 사고에 대한 추가적인 조사와 철저한 진상 규명이 요구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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