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 성분 미표기 '단백질 젤리', 밴쿠버서 리콜 명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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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밴쿠버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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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 지역에서 판매된 특정 단백질 젤리 제품에서 유해 성분 미표기 사실이 밝혀져 리콜 조치가 내려졌습니다.
• 소비자 불만으로 시작된 이번 리콜은 해당 제품 섭취 후 발생한 알레르기 반응 신고와 관련이 있습니다.
• 캐나다 식품 검사국(CFIA)은 현재 식품 안전 조사를 진행 중입니다.
• 리콜 대상은 '17 Gummy Gainz' 브랜드의 단백질 젤리 제품으로, 우유 성분이 제대로 표시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번에 리콜 명령이 내려진 제품은 '17 Gummy Gainz' 브랜드의 단백질 젤리입니다. 해당 제품은 우유 성분이 올바르게 표기되지 않은 것으로 밝혀져 식품 안전상의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소비자 불만 및 조사 착수이 리콜 조치는 한 소비자의 불만 제기에서 시작되었습니다. 해당 제품을 섭취한 후 알레르기 반응을 보였다는 신고가 접수되었으며, 이에 따라 캐나다 식품 검사국(CFIA)은 즉각 식품 안전 조사를 개시했습니다.
주의 및 권고 사항소비자들은 해당 제품을 구매했거나 섭취했다면 즉시 섭취를 중단하고, 제품을 판매한 곳에 반품하여 환불받을 것을 권고받았습니다. CFIA는 추가적인 정보를 제공하며 소비자들의 안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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