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기간 중 밴쿠버 그랜빌 거리 폭행 혐의 에드먼턴 남성 보석 심리 연기
작성자 정보
- eKBS 밴쿠버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4 조회
- 목록
본문

캐나다 밴쿠버에서 월드컵 기간 중 발생한 그랜빌 거리 폭행 사건으로 기소된 에드먼턴 남성의 보석 심리가 연기되었습니다.
• 지난 7월 6일 오후 6시경, 밴쿠버 그랜빌 스트리트에서 한 여성이 남성으로부터 주먹질을 당했다고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 이 사건으로 기소된 에드먼턴 남성의 보석 심리가 연기되어 추후 다시 진행될 예정입니다.
• 경찰은 사건 경위에 대해 추가 조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추후 발표될 예정입니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7월 6일 오후 6시경 밴쿠버 그랜빌 스트리트와 넬슨 스트리트 인근에서 순찰 중이던 경찰관에게 한 여성이 접근해 다가오는 남성이 자신을 향해 주먹을 휘둘렀다고 신고했습니다.
보석 심리 연기이와 관련하여 기소된 에드먼턴 남성에 대한 보석 심리가 연기되었습니다. 향후 변경된 일정에 따라 심리가 재개될 예정입니다.
추가 조사밴쿠버 경찰은 이 사건과 관련하여 추가적인 조사를 진행 중입니다. 사건의 자세한 내용은 수사가 진행됨에 따라 공개될 예정입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