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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주 총리, 미국산 주류 진열 가능성 ‘일고의 여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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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밴쿠버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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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에비 BC주 총리가 미국산 주류의 BC주 내 재판매 가능성에 대해 단호한 입장을 밝혔다.

• BC주 총리는 캐나다 주총들이 모인 자리에서 미국 무역 관세 부과 문제에 대해 논의하며 이같이 말했다.
• 이번 발언은 트럼프 행정부의 새로운 관세 부과에 대한 캐나다의 대응책 논의 과정에서 나왔다.
• 미국산 주류의 BC주 진열 가능성에 대한 언급은 캐나다와 미국 간의 무역 갈등 속에 나온 것으로 해석된다.
미국산 주류 재진열 가능성 일축

데이비드 에비 BC주 총리는 미국산 주류가 BC주 내 판매대로 돌아올 가능성에 대해 ‘일고의 여지조차 없다’고 잘라 말했다. 에비 총리는 캐나다 주총들이 모여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캐나다 상품에 대한 새로운 관세 부과 조치에 대해 논의한 프린스 에드워드 아일랜드에서 이러한 발언을 했다.

"일고의 여지조차 없다" - 데이비드 에비 BC주 총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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