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주, 근로자들을 위한 폭염 보호 조치 강화 시급… "현행 규정, 늘어나는 폭염에 미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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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밴쿠버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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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주 정책 연구소(BC Policy Solutions)의 연구원들이 BC주의 현행 폭염 노출 규정이 빈번해지는 극한의 더위에 발맞추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근로자 보호를 위한 강화된 조치를 촉구했습니다.
• BC주 정책 연구소는 BC주의 폭염 노출 규정이 최근 급증하는 극한의 더위에 비해 뒤처져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 연구진은 현재의 규정이 근로자들의 안전을 충분히 보장하지 못한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 이에 따라 연구소는 근로자들을 보호하기 위한 보다 적극적인 정책 마련의 필요성을 제기했습니다.
BC주 정책 연구소의 연구에 따르면, BC주 내에서 근로자들이 경험하는 극한의 폭염이 빈번해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관련 안전 규정은 이러한 변화를 제대로 반영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연구진은 현재의 법규가 근로자들이 심각한 건강상의 위험에 노출될 수 있는 상황을 충분히 예방하지 못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폭염으로 인한 근로자 건강 위협연구원들은 기후 변화로 인해 여름철 기온이 상승하고 폭염이 장기화되면서, 실내외에서 작업하는 근로자들의 건강이 심각하게 위협받고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특히 건설 현장, 농업, 배달업 등 야외 노동자들은 폭염에 직접적으로 노출될 위험이 높아 온열 질환 등의 발생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에 대한 명확한 보호 장치 마련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근로자 보호 위한 정책 강화 요구BC주 정책 연구소는 보고서를 통해 BC주 정부가 근로자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한 실질적인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여기에는 작업 중단 기준 마련, 냉방 시설 제공 의무화, 폭염 대비 교육 강화 등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 연구진은 정부와 고용주가 협력하여 근로자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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