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턴 마을, 산불로 긴급 대피 명령 발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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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주 클린턴 마을 주민들이 피프티나인 크릭 산불로 인해 긴급 대피 경고를 받고 있습니다.
• 피프티나인 크릭 산불 확산으로 인해 클린턴 마을 전역에 긴급 대피 명령이 발효되었습니다.
• 본나파르테 고원 지역에도 산불 관련 대피 명령 및 경고가 확대되었습니다.
• 지역 당국은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신속한 대피를 당부했습니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클린턴 마을이 피프티나인 크릭 산불의 영향으로 긴급 대피 경고 대상에 올랐습니다. 산불이 통제 불가능한 수준으로 확산됨에 따라, 톰슨 니콜라 지역 관할 구역은 해당 지역에 대한 대피 명령을 확대했습니다.
대피 경고 지역 확대특히 선거구 E 지역의 본나파르테 고원 지역에 대해서도 동일한 산불로 인한 대피 명령 및 대피 경고가 추가적으로 발효되었습니다. 이는 산불의 위험성이 예상보다 높으며, 더 넓은 지역으로 확산될 가능성이 있음을 시사합니다.
주민 안전 최우선지역 당국은 주민들에게 상황을 주시하며 안전 지침에 따라 신속하게 대피할 것을 강력히 권고했습니다. 대피 경로는 추후 공지될 예정이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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