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남성, 캐나다 마약 밀수 시도 혐의로 15년 형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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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밴쿠버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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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미국 워싱턴주 해변에서 대량의 마약이 발견된 사건과 관련하여, 캐나다로 마약을 밀수하려던 미국 남성이 15년 형을 선고받았습니다.
• 2021년, 워싱턴주 포트 앤젤레스 인근 해변에서 약 180kg의 메스암페타민과 1kg에 달하는 펜타닐이 담긴 가방이 발견되었습니다.
• 이 마약들은 캐나다로 밀수될 예정이었던 것으로 추정됩니다.
• 사건 조사 결과, 한 미국 남성이 이 마약 밀수에 관여한 혐의로 기소되었으며, 최근 15년 형을 선고받았습니다.
2021년, 미국 워싱턴주 북서부에 위치한 포트 앤젤레스 인근 해변으로 떠밀려 온 더플백 안에서 엄청난 양의 마약이 발견되었습니다. 수거된 마약의 양은 메스암페타민 약 180kg과 펜타닐 약 1kg에 달했습니다.
캐나다 마약 밀수 시도 정황당국은 이 마약들이 캐나다로 밀수되려던 것으로 보고 수사를 진행했습니다. 해변으로 마약이 떠밀려온 경위와 밀수 경로 등을 파악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미국 남성, 15년 형 선고장기간의 수사 끝에, 이 마약 밀수 시도에 연루된 것으로 밝혀진 한 미국 남성이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법원은 해당 남성에게 15년의 징역형을 선고하며 사건을 마무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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