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링크, 28년간 제공했던 핸디다트 서비스 중단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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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밴쿠버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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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티시컬럼비아주 밴쿠버 지역의 장애인 이동 지원 서비스인 핸디다트가 28년 만에 중단될 예정입니다. 이는 척수성 근위축증을 앓고 있는 승객 톰 크레테인 씨와 같이 이 서비스에 의존해 온 많은 주민들에게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 밴쿠버 지역의 대중교통 기관인 트랜스링크가 28년간 운영해 온 장애인 이동 지원 서비스 핸디다트의 운영을 더 이상 지속할 수 없다고 발표했습니다.
• 핸디다트 서비스는 척수성 근위축증으로 인해 거동이 불편한 톰 크레테인 씨와 같이 이동에 제약을 겪는 주민들에게 필수적인 교통 수단이었습니다.
• 이번 서비스 중단 결정은 해당 서비스에 의존해 온 수많은 주민들의 일상생활에 상당한 불편을 야기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트랜스링크는 28년간 운영해 온 핸디다트 서비스를 더 이상 제공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 서비스는 휠체어 등 접근 가능한 차량을 이용해 승객을 목적지까지 안전하게 이동시키는 역할을 해왔습니다.
장애인 이동권에 미칠 영향척수성 근위축증으로 인해 스스로 몸을 가누기 어려운 톰 크레테인 씨와 같은 승객들은 수십 년간 핸디다트에 의존해 왔습니다. 이번 서비스 중단으로 인해 이들의 이동권에 심각한 제약이 발생할 우려가 있습니다.
향후 대안 모색 시급트랜스링크의 이번 결정은 밴쿠버 및 BC주 지역 내 장애인들의 이동권 보장에 대한 새로운 논의를 촉발시킬 것으로 보입니다. 향후 이들 주민들이 대체 이동 수단을 확보할 수 있도록 시급한 대책 마련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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