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주 사업주, 맹렬한 산불에 긴급 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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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티시컬럼비아주에서 발생한 빠르게 번지는 산불로 인해 한 사업주가 긴급히 대피했습니다. 이 사업주는 과거 큰 산불을 겪었던 경험을 바탕으로 당시 상황을 생생하게 증언했습니다.
• 스티브스 토잉 앤 오토 리페어의 사업주인 한 남성이 12년간 거주해 온 지역을 맹렬한 산불로 인해 떠나야 했습니다.
• 그는 과거 1,900 제곱킬로미터 이상을 태운 엘리펀트 힐 산불을 생존한 경험이 있습니다.
• 이번 산불의 굉음은 마치 두 대의 보잉 747 제트기가 나는 소리와 같았다고 증언했습니다.
스티브스 토잉 앤 오토 리페어의 소유주인 한 남성은 12년 동안 자신이 살던 곳에서 맹렬한 산불이 빠르게 번지는 것을 목격했습니다. 그는 1,900 제곱킬로미터 이상을 소실시킨 엘리펀트 힐 산불 당시에도 살아남은 경험이 있습니다.
극심했던 산불의 소리그는 자신이 겪은 이번 산불의 소리가 마치 두 대의 보잉 747 제트기가 동시에 나는 소리와 같았다고 묘사하며 당시의 긴박했던 상황을 전했습니다.
과거 산불 경험 바탕 긴급 대피이 사업주는 과거 엘리펀트 힐 산불을 겪으며 겪었던 고통스러운 기억과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산불이 빠르게 확산되자 신속하게 지역을 벗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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