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불에 둘러싸인 BC주 소도시, 응급실 또 문 닫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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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티시컬럼비아주 100 마일 하우스 지역사회는 현재 진행 중인 산불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지역 병원 응급실이 다시 한번 운영을 중단합니다.
• 100 마일 디스트릭트 제너럴 병원 응급실이 금요일 오전 7시부터 오후 8시까지 문을 닫았습니다.
• 이 응급실은 일요일에도 같은 시간 동안 운영이 중단될 예정입니다.
• 계속되는 산불 상황과 의료 인력 부족이 응급 서비스 운영에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100 마일 하우스에 위치한 100 마일 디스트릭트 제너럴 병원의 응급실이 금요일 오전 7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을 중단했습니다. 병원 측은 일요일에도 같은 시간 동안 응급실이 폐쇄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산불로 인한 영향지역사회는 현재 확산되고 있는 산불로 인해 고립된 상황이며, 응급 서비스 축소는 주민들의 불안감을 가중시키고 있습니다. 병원 측은 의료 인력 부족 문제를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향후 전망이번 응급실 운영 중단은 산불 진화 상황과 의료 인력 확보 노력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지역 주민들은 병원 측의 발표를 주시하며 비상 상황에 대비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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