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주 재무장관 암 진단, 내각 일부 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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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밴쿠버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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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주 정부가 재무장관의 암 진단 소식에 따라 내각 일부 개편을 단행했습니다.
• BC주 재무장관인 브렌다 베일리(Brenda Bailey)가 초기 단계의 치료 가능한 암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 베일리 장관은 완전한 회복에 대한 좋은 예후를 받았다고 전했습니다.
• 이번 발표는 BC주 정부 내각의 소폭 개편으로 이어졌습니다.
브렌다 베일리 BC주 재무장관은 목요일 발표한 성명을 통해 "몇 주 전, 초기 단계의 치료 가능한 암 진단을 받았고 완전한 회복에 대한 좋은 예후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정부 반응 및 개편이러한 소식에 BC주 정부는 이에 대응하여 내각의 일부를 조정하는 조치를 취했습니다.
"A few weeks ago, I was diagnosed with early-stage, treatable cancer and given a good prognosis for full recovery."
- 브렌다 베일리 -
향후 전망
장관의 빠른 회복을 기원하는 가운데, BC주 정부는 이번 개편을 통해 안정적으로 국정 운영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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