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치랜드 주민, 산불 발생 1주일 만에 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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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티시컬럼비아주 피치랜드 주민들이 발드 레인지 산불 발생 1주일 만에 집으로 돌아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 8월 14일 오후 6시부로 피치랜드 전 지역과 선거구역 서부 지역의 대피 명령이 해제되고 경계 태세로 전환됩니다.
• 이번 조치는 산불 진화 작업의 진전에 따른 것으로, 주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결정입니다.
• 주민들은 경계 태세 전환 후에도 산불 상황을 주시하며 안전에 유의해야 합니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당국은 8월 14일 오후 6시를 기해 피치랜드 전역과 선거구역 서부 지역에 내려졌던 대피 명령을 해제하고, 해당 지역에 대한 대피 경계 태세를 발령한다고 밝혔습니다.
발드 레인지 산불 상황발드 레인지에서 발생한 산불은 지난 1주일간 주변 지역으로 확산되며 주민들의 안전을 위협했습니다. 하지만 소방 당국의 집중적인 진화 작업 덕분에 산불 확산세가 꺾이고 진정 국면에 접어들면서 주민들의 귀가가 가능해졌습니다.
주민 귀가 시 유의사항비록 대피 명령은 해제되었으나, 여전히 산불의 위험이 완전히 사라진 것은 아니므로 주민들은 귀가 후에도 관련 정보를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안전 수칙을 준수해야 합니다. 당국은 주민들의 안전한 복귀와 재산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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