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주 남성, 생명 위협받아 '경고 통지'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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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밴쿠버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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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에서 두 명의 남성이 생명에 대한 위협을 통지받았습니다. 이들은 각각 밴쿠버 인도 영사관 앞에서 집회를 조직하고 활동해 왔습니다.
• 애벗스퍼드에 거주하는 만진더 싱은 밴쿠버 인도 영사관 앞에서 매달 집회를 열고 있으며, 지난주 RCMP로부터 '생명 위협 경고 통지(duty-to-warn notice)'를 받았습니다.
• 이 통지는 경찰이 해당 인물에게 즉각적인 생명의 위협이 있음을 인지하고 알리는 절차입니다.
• 두 번째 남성의 신원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유사한 위협을 감지하고 경고 통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만진더 싱은 밴쿠버 인도 영사관 앞에서 정기적으로 열리는 집회를 조직해왔습니다. 그는 지난주 로열 캐나다 기마경찰(RCMP)로부터 생명 위협에 대한 경고 통지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구체적인 위협의 내용은 명시되지 않았으나, 이는 경찰이 그의 안전에 심각한 위험이 있음을 인지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경고 통지의 의미와 과정RCMP가 '생명 위협 경고 통지'를 발부하는 것은 해당 개인이 범죄의 대상이 될 수 있거나 심각한 위해를 입을 수 있는 상황을 인지했을 때 이루어집니다. 이 통지는 개인에게 잠재적인 위험에 대해 알리고 필요한 예방 조치를 취하도록 돕기 위한 것입니다. 해당 통지를 받은 개인은 경찰로부터 추가적인 지원이나 정보 공유를 받을 수 있습니다.
추가적인 위협 관련 조사두 번째 남성이 누구인지, 그리고 그가 받은 위협의 성격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그 또한 유사한 이유로 경고 통지를 받았다는 사실은 브리티시컬럼비아주에서 특정 활동이나 그룹에 대한 위협이 증가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당국은 관련 조사를 진행하고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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