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이저 캐니언 고속도로 1호선 7주 만에 재개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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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밴쿠버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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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와 BC주 내륙을 잇는 주요 교통로인 프레이저 캐니언 지역 고속도로 1호선이 7주간의 산불 피해 복구 작업을 마치고 부분적으로 통행을 재개했습니다.
• 산불로 인해 7주간 폐쇄되었던 프레이저 캐니언 지역 고속도로 1호선이 재개통되었습니다.
• 현재 알렉산드라 터널 남쪽 1km 지점부터 북쪽 1km 지점까지 2km 구간에 대해 차선별 교차 통행이 가능합니다.
• 이번 통행 재개는 지역 사회와 물류 이동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난 7주 동안 산불의 영향으로 인해 통행이 전면 금지되었던 프레이저 캐니언 지역의 고속도로 1호선이 마침내 일반 차량들의 통행을 허용했습니다. 산불 진화와 도로 복구 작업이 시급히 진행되어 왔으며, 오늘부터 부분적인 통행이 가능해졌습니다.
부분 개방 및 통행 규정현재 고속도로 1호선은 알렉산드라 터널의 남쪽 1km 지점에서 북쪽 1km 지점까지 이어지는 총 2km 구간에 대해 차선별 교차 통행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이는 교통 흐름을 조절하여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운전자들은 이 구간을 통과할 때 안내에 따라야 합니다.
지역 사회 및 물류 이동에 대한 기대고속도로 1호선은 BC주 내륙 지역과 밴쿠버를 연결하는 핵심적인 교통로로서, 이번 통행 재개는 지역 주민들의 이동 편의를 증진시키고 물류 이동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됩니다. 당국은 도로 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며 완전 복구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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