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뉴스 / 건강 밴쿠버 한인 커뮤니티에서 잠들기 어렵다는 호소와 함께 마그네슘 보충제 복용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마그네슘을 꾸…
브리티시컬럼비아주 메이플리지에서 열차와 픽업트럭이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해 1명이 사망하고 1명이 중상을 입었습니다. • 사고는 수요일 메이플리지…
연방 정부와 앨버타주 정부가 앨버타주에서 브리티시컬럼비아주 해안까지 하루 백만 배럴의 원유를 운송하는 파이프라인 사업을 캐나다의 첫 국가적 이익…
브리티시컬럼비아 애벗츠퍼드 쓰레기 처리장에서 근로자가 상업용 차량에 치여 심각한 부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경찰은 이 근로자의 부상이 생…
브리티시컬럼비아에 기반을 둔 전직 캐나다 군인이 'Second Sons Canada'라는 백인 우월주의 단체의 회원 모집 방식…
오는 선거를 앞둔 브리티시컬럼비아주 크랜브룩 시의 차기 시장 후보들이 공공 안전, 경제 성장, 그리고 시의 경험을 두고 뚜렷한 입장 차이를 보이…
캐나다 연방 정부는 앨버타에서 브리티시컬럼비아주 서부 해안으로 이어지는 새로운 비투멘 송유관 건설 제안에 대한 승인 여부를 결정할 중요한 마감일…
밴쿠버 수영센터 재건축 프로젝트와 관련하여, 선거를 앞두고 정치권에서 25미터가 아닌 50미터 규모의 정식 규격 수영장 건립을 약속하는 목소리가…
밴쿠버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펑크 밴드가 공연 예정이던 장소에서 트랜스젠더 멤버의 여성 화장실 사용이 거부당하자 공연을 취소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
멕시코에서 납치된 캐나다 광산 회사 직원들의 가족이 밴쿠버 소재 회사에 대한 연방경찰(RCMP) 고발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 올해 초 …
브리티시컬럼비아 주 트와슨 밀스 쇼핑몰 밖에서 발생한 차량 돌진 사고로 2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다고 경찰이 밝혔습니다. • 사고는 쇼핑몰 밖에…
브리티시컬럼비아주의 한 고등학교 교사가 데이팅 앱 그라인더를 통해 14세로 알고 있던 소년과 만남을 시도하려다 적발되어 다년간 교직에서 배제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