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시절 강화된 미국의 국경 통제가 캐나다 운송업계에 시간과 비용 부담을 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미국 세관의 화물…
캐나다 뉴스 / 건강 캐나다 보건부가 일부 제네릭 아세트아미노펜 제품에 대한 리콜을 실시한다고 발표했습니다. 해당 제품을 복용 중인 주민들은 즉…
수천 년간 살리시 및 마카 원주민 부족의 삶에 중요한 역할을 했던 털복숭이 개(woolly dog)의 가죽이 브리티시컬럼비아로 돌아왔습니다. 이…
9/11 테러 25주년을 맞아 밴쿠버 국제공항(YVR)에서 당시 상황에 참여했던 직원들이 테러 발생 후 긴급 대응 과정을 되돌아봤습니다. • 9…
2001년 9월 11일 테러 당시 뉴욕에서 헌신했던 구조대원들이 브리티시컬럼비아에서 열리는 9/11 참사 25주년 기념식에 참석할 예정입니다. …
브리티시컬럼비아 지역의 산불과 영구동토층의 녹아내림 현상이 캐나다의 기후변화를 더욱 가속화시키고 있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이러한 …
캐나다 전역의 식료품 매장들이 미국산 상품에 대한 관세 부과를 앞두고 상품 진열에 변화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 오는 주부터 캐나다 식료품 매장…
브리티시컬럼비아주 밴쿠버 섬의 한 부부가 노부모를 돌봐야 하는 상황에 처했습니다. 아일랜드 보건 당국이 예정된 재택 간호 방문을 여러 차례 취소…
깁슨스 마을 페리 자문 위원회는 선샤인 코스트 페리 노선의 신뢰성과 접근성 향상을 위해 브리티시컬럼비아 페리, 브리티시컬럼비아 페리 당국, 주 …
브리티시컬럼비아주 밴쿠버 인근에서 발생한 충격적인 로드레이지 사건이 '액션 영화'에 비유되며 긴장감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한 …
브리티시컬럼비아주 서리 시에서 1만 석 규모의 새로운 아레나 건립을 위한 철거 작업이 시작되었습니다. 브렌다 록 시장은 철거 현장을 직접 찾아 …
브리티시컬럼비아 북동부와 앨버타 북부 지역을 담당하는 그랜트 프레리 소재 항공 구급 기지가 올해 가을 운영 20주년을 맞이합니다. • 앨버타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