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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티시컬럼비아 전직 교수, 성폭행 의혹으로 작가 경력 중단 주장하며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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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KBS 밴쿠버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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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티시컬럼비아주에서 진행 중인 명예훼손 재판에서 전직 UBC 창작 문학 교수가 성폭행 의혹으로 인해 작가 경력과 글쓰기 능력을 상실했다고 주장하며 눈물로 증언했습니다.

• 스티븐 갤러웨이 전 교수는 성폭행 의혹이 제기된 이후 더 이상 글을 쓸 수 없다고 법정에서 밝혔습니다.
• 갤러웨이 교수는 이러한 의혹이 자신의 경력을 완전히 망가뜨렸다고 주장했습니다.
• 그의 증언은 브리티시컬럼비아에서 진행 중인 명예훼손 재판의 일부로 이루어졌습니다.
작가 경력 중단 주장

밴쿠버 UBC의 전 창작 문학 교수인 스티븐 갤러웨이는 명예훼손 재판에서 증언하며, 아직 입증되지 않은 성폭행 의혹이 자신의 경력을 중단시켰으며 글쓰기 능력에도 치명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증언 도중 눈물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재판의 영향

갤러웨이 교수는 이러한 의혹 제기 이후 작가로서 활동을 이어갈 수 없었으며, 이는 그의 직업적 삶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재판은 브리티시컬럼비아에서 진행되고 있으며, 그의 주장은 이 재판의 중요한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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