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리에 치여 죽은 혹등고래, 스쿼미시 네이션으로 옮겨져 의식 거행
작성자 정보
- eKBS 밴쿠버 뉴스팀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90 조회
- 목록
본문

브리티시컬럼비아 해안에서 발견된 죽은 혹등고래가 원주민 부족의 특별한 의식을 위해 옮겨졌습니다.
• 페리에 치여 숨진 혹등고래가 스쿼미시 네이션의 요청에 따라 전통 의식을 거행하기 위해 이송되었습니다.
• 스쿼미시 네이션은 죽은 고래의 영혼을 기리기 위한 의식을 준비 중입니다.
• 이번 이송은 해양 생명에 대한 존중과 전통 의식의 중요성을 보여줍니다.
최근 브리티시컬럼비아 해안에서 페리에 의해 안타깝게 희생된 혹등고래가 발견되었습니다. 이 고래는 해상 교통으로 인한 사고의 희생양이 되었습니다.
스쿼미시 네이션의 존엄한 의식스쿼미시 네이션은 이 혹등고래의 삶과 영혼을 기리기 위해 전통적인 의식과 관습을 거행할 예정입니다. 부족은 고래가 자연으로 돌아가는 과정을 존엄하게 마무리할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할 것입니다.
해양 생태계 존중의 중요성이번 사건은 브리티시컬럼비아 해안의 해양 생태계 보호와 해상 활동 시 주의의 필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합니다. 스쿼미시 네이션의 의식은 이러한 환경에 대한 깊은 존중을 반영합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587-586-0830
▷ 이메일 : info@ekbs.ca
eKBS 캐나다 한인방송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