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선출된 퀘스넬 시장이 브리티시컬럼비아 북부 지역의 정신 건강, 중독 및 노숙자 지원 서비스 확대를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고 밝혔습니다. •…
브리티시컬럼비아주 빅토리아에서 열린 그랜드 슬램 오브 컬링 대회에서 예상치 못한 결승전 방식으로 인해 캐나다 두 팀이 플레이오프에 진출한 반면,…
캐나다 뉴스 / 생활 브리티시컬럼비아주가 오는 11월 1일부터 계절에 따른 시간 변경을 중단하고 연중 일광절약시간제(서머타임)를 유지하기로 결정…
브리티시컬럼비아 주에서 치러지고 있는 조기 주 총선 운동이 막바지로 향하고 있는 가운데, 주요 정당 지도자들이 공약 비용, 급증하는 주정부 적자…
캐나다 뉴스 / 생활 캐나다 국민의 상당수가 체외 수정(IVF) 시술에 대한 연방 정부의 재정적 지원을 희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젊은…
캐나다 뉴스 / 생활 선선한 가을이 깊어지면서 가정에서 에너지 사용량이 늘고 있습니다. BC 하이드로는 이러한 시기에 맞춰 고객들이 에너지 절약…
캐나다 뉴스 / 생활 브리티시컬럼비아주에서 초보 운전자들이 정식 면허를 취득하기 위해 거쳐야 했던 두 번째 도로주행 시험이 폐지됩니다. 오늘(1…
캐나다 뉴스 / 지역뉴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총선을 앞두고 진행 중인 사전투표에 벌써 34만 명에 가까운 유권자가 참여하며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
브리티시컬럼비아 북동부에서 근무 중이던 캐나다 기마경찰(RCMP) 소속 맥심 핑크 경사가 무기 사용 폭행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핑크 경사는 2…
캐나다 뉴스 / 경제 최근 발표된 소비자물가지수(CPI) 보고서에 따르면, 9월 캐나다의 연간 물가상승률이 3.1%를 기록하며 불안정한 경제 상…
브리티시컬럼비아 페리 선박이 혹등고래와 충돌한 것으로 추정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해양 보존 관계자들이 부상당한 고래를 찾기 위해 수색을 진행하…
캐나다 뉴스 / 지역뉴스 캐나다의 주요 산업 중 하나인 임업 분야 종사자들이 전국적으로 집회를 열고 일자리 보호와 제재소 현대화, 지역 사회 지…
브리티시컬럼비아주 오소유스에서 열린 경마 대회 도중 발생한 다중 마차 충돌 사고로 50대 드라이버가 목숨을 잃었습니다. • 오소유스 데저트 파크…
캐나다 뉴스 / 정치 캐나다 국민 대다수가 마크 카니 총리가 추진하는 경제 개혁 정책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캐나다 뉴스 / 사건사고 브리티시컬럼비아주 출신 장병 2명을 포함해 총 4명의 캐나다군 장병이 훈련 중 발생한 화재로 목숨을 잃는 안타까운 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