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뉴스 / 날씨 브리티시컬럼비아 남부 지역 곳곳에서 발생한 산불의 연기가 확산되면서 대기질이 크게 나빠지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지역 주민…
캐나다 뉴스 / 경제 밴쿠버 지역에서 부동산 중개인으로 활동하던 한인 여성이 세입자에게 임대한 주택을 자신의 실거주지인 것처럼 속여 10만 달러…
브리티시컬럼비아주 컴옥스 밸리 지역에 겨울철 노숙인 쉼터가 턱없이 부족하다는 보고서가 나왔습니다. 2027년 새로운 쉼터가 개장하더라도 최소 7…
브리티시컬럼비아의 한 법원이 문제가 된 저가 지역 콘도 타워의 사전 분양 구매자들의 손을 들어주었습니다. 개발사가 프로젝트가 채권자 보호 절차에…
캐나다 뉴스 / 사건사고 몬트리올 공항에서 발생한 대규모 마약 밀수 사건과 관련하여 에어 캐나다 직원 두 명이 적발되어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
브리티시컬럼비아주에서 등반 중이던 한 남성이 말벌에 100회 이상 쏘여 헬리콥터로 긴급 구조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 밴쿠버 북부 외딴 지역…
캐나다 뉴스 / 지역뉴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보수당이 신임 대표 체제 출범 한 달여 만에 연이은 소속 의원들의 탈당으로 흔들리고 있습니다. 가을 …
다가오는 10월 시의원 선거를 앞두고 브리티시컬럼비아주 리치먼드에서 노숙인 문제, 중독, 정신 건강에 대한 정치인들의 발언이 이어지는 가운데, …
캐나다 뉴스 / 사건사고 네팔에서 발생한 갑작스러운 홍수로 인해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에 있던 한국인 9명의 연락이 끊기고 10명이 고립되는 안타…
리치먼드-브리지포트 지역구의 테레사 왓(Teresa Wat) 주의원이 브리티시컬럼비아 보수당을 탈당하고 무소속으로 활동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
캐나다 국경 관리청(CBSA)의 애벗스퍼드-헌팅던 국경 검문소 운영 방식 변경으로 인해 일부 지역 기업들이 더 높은 비용과 불편을 겪고 있다는 …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 최고의 길가 명소를 찾는 여정이 최종 단계에 접어들었습니다. 4주간의 치열한 투표 끝에 두 개의 최종 후보가 가려졌습니다…
오는 8월 31일, 브리티시컬럼비아주 북부 밴쿠버에서 치러지는 연방 보궐선거에 유권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이번 선거 결과는 현 자유당…
캐나다 뉴스 / 건강 밴쿠버 한인 동포 여러분, 오후에 입이 심심할 때 습관적으로 찾는 단 음료 대신 건강에 도움이 되는 음료를 선택하는 것은 …
캐나다 뉴스 / 지역뉴스 전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가 최근 캐나다와의 무역 갈등과 관련해 캐나다를 향해 거친 비난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특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