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오는 10월 시의원 선거를 앞두고 브리티시컬럼비아주 리치먼드에서 노숙인 문제, 중독, 정신 건강에 대한 정치인들의 발언이 이어지는 가운데, …
캐나다 뉴스 / 사건사고 네팔에서 발생한 갑작스러운 홍수로 인해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에 있던 한국인 9명의 연락이 끊기고 10명이 고립되는 안타…
리치먼드-브리지포트 지역구의 테레사 왓(Teresa Wat) 주의원이 브리티시컬럼비아 보수당을 탈당하고 무소속으로 활동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
캐나다 국경 관리청(CBSA)의 애벗스퍼드-헌팅던 국경 검문소 운영 방식 변경으로 인해 일부 지역 기업들이 더 높은 비용과 불편을 겪고 있다는 …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 최고의 길가 명소를 찾는 여정이 최종 단계에 접어들었습니다. 4주간의 치열한 투표 끝에 두 개의 최종 후보가 가려졌습니다…
오는 8월 31일, 브리티시컬럼비아주 북부 밴쿠버에서 치러지는 연방 보궐선거에 유권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이번 선거 결과는 현 자유당…
캐나다 뉴스 / 건강 밴쿠버 한인 동포 여러분, 오후에 입이 심심할 때 습관적으로 찾는 단 음료 대신 건강에 도움이 되는 음료를 선택하는 것은 …
캐나다 뉴스 / 지역뉴스 전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가 최근 캐나다와의 무역 갈등과 관련해 캐나다를 향해 거친 비난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특히…
캐나다 뉴스 / 생활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 인권재판소가 대형 전자제품 소매점 베스트바이 캐나다에 장애를 이유로 전 직원을 부당하게 해고하고 차…
캐나다 뉴스 / 지역뉴스 밴쿠버 광역 지역의 주요 도시 중 하나인 코퀴틀람에서 8년간 시의원으로 활동해 온 스티브 김 시의원이 다가오는 10월 …
캐나다 뉴스 / 지역뉴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정부가 밴쿠버 시내에 설치하려던 약물 과다 복용 예방 시설 계획을 철회했습니다. 지역 주민과 상공인,…
캐나다 뉴스 / 사건사고 브리티시컬럼비아주 광역 밴쿠버 지역에서 이달 들어 네 번째 곰 습격 사건이 발생했으며, 이로 인해 한 남성이 부상을 입…
캐나다 뉴스 / 경제 2026년 월드컵 개최 도시 중 하나인 밴쿠버에서 에어비앤비 숙소를 운영하는 주인들이 상당한 수익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습니…
캐나다 뉴스 / 문화 미국 대중음악의 상징이자 자선사업가로 널리 사랑받아온 컨트리 음악의 대모 돌리 파튼 여사가 80세의 나이로 별세했습니다. …
브리티시컬럼비아에 새로운 연어 부화장이 건설되어 매년 프레이저강과 스키나강으로 방류되는 연어 수가 100만 마리까지 늘어날 전망입니다. 이는 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