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뉴스 / 지역뉴스 올 여름 밴쿠버 잉글리시 베이의 밤하늘이 화려한 불꽃으로 수놓아집니다. 기존 3일간 진행되던 국제 불꽃 경연대회를 대신…
캐나다 연방 정부가 액화천연가스(LNG) 프로젝트를 적극 홍보하는 가운데, 브리티시컬럼비아주 스쿼미시 인근의 우드파이버 LNG 프로젝트가 아시아…
브리티시컬럼비아의 유명 등산로인 웨스트 코스트 트레일에서 지난 일요일부터 내린 폭우로 인해 50명이 넘는 등산객들이 안전하게 대피했습니다. 이례…
캐나다 뉴스 / 교육 밴쿠버를 방문한 숙명여자대학교 총장이 캐나다 최고 명문 대학 중 하나인 브리티시컬럼비아대학교(UBC)와 교환학생 프로그램 …
브리티시컬럼비아주 코목스 밸리 지역에서 안전 문제로 철거된 기존 크리켓 경기장을 대신할 이동식 경기장 도입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 코목스 밸리…
브리티시컬럼비아주 클린턴 지역을 위협하는 산불이 오늘(화요일) 큰 확산을 보일 수 있다는 브리티시컬럼비아 산불 서비스의 경고가 나왔습니다. • …
캐나다 뉴스 / 이민 미국이 아이티인에 대한 임시보호신분(TPS)을 종료함에 따라, 상당수의 아이티 난민이 캐나다로 유입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
브리티시컬럼비아 주에서 주말 동안 불법 캠프파이어 단속이 강화된 가운데, 수만 달러의 벌금이 부과되었습니다. • 브리티시컬럼비아 주는 주말 동안…
브리티시컬럼비아 주 프린스 조지 동쪽에 위치한 고대 숲을 방문객들에게 소개하고, 라이들리 텐네 원주민 부족의 역사와 생태계 연결성을 알리는 새로…
브리티시컬럼비아주 북동부 지역 지방 정부들이 주 정부의 풍력 발전소 건설 신속 추진 계획에 대해 우려를 표명하고 나섰습니다. • 주 정부는 환경…
프랑스 보르도와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의 오카나간 밸리를 포함한 전 세계 와인 생산 지역이 기후 변화로 인한 극심한 더위, 가뭄, 우박, 산불…
캐나다 뉴스 / 건강 밴쿠버와 브리티시컬럼비아 지역 한인 동포 여러분, 건강한 삶을 위한 정보 전달해 드립니다. 최근 의학계에서는 당뇨 전단계가…
캐나다 뉴스 / 문화 캐나다 한인 사회에 반가운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버나비 대표로 출전하는 한인 2세 이혜린 씨가 오는 8월 열리는 미스 유니…
브리티시컬럼비아 주 클린턴 지역이 '아포칼립스급' 산불로 인한 피해 규모를 평가하기 시작했습니다. 수백 명의 주민이 대피했으며…
브리티시컬럼비아 SPCA가 도슨 크릭 시의 동물 관리 서비스 중단 결정에 대해 동물 복지에 대한 심각한 우려를 제기했습니다. 이로 인해 향후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