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티시컬럼비아주 펨버턴 인근에서 빙하 호수 범람 위험이 고조되고 있지만, 주민들은 자신의 집을 떠나지 않고 있습니다. • 녹아내리는 빙하 옆에…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번버리에서 온 7명의 수색 구조 자원봉사자들이 맹렬한 지진 피해를 입은 베네수엘라로 떠났습니다. • 번버리 수색 구조팀…
데이비드 이비 브리티시컬럼비아 주지사가 액화천연가스(LNG) 프로젝트 홍보를 위해 현재 중국을 방문 중입니다. 이번 방문은 브리티시컬럼비아가 국…
캐나다 뉴스 / 건강 평일 내내 공들인 혈당 관리가 주말의 잘못된 습관으로 인해 수포로 돌아갈 수 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밴쿠버 한인 커뮤니…
브리티시컬럼비아주 밴쿠버 섬 나나이모 지역에서 십대 청소년들이 심야에 주택 문을 두드리고 도망가는 이른바 '문 두드리고 도망가기…
캐나다 뉴스 / 건강 캐나다 전역의 응급실에서 환자들이 진료를 받기 위해 장시간 기다리는 상황이 악화되고 있습니다. 이는 단순히 응급실만의 문제…
캐나다 뉴스 / 지역뉴스 수년간 방치되어 낡고 훼손된 캐나다 총리 공식 관저 '24 Sussex Drive'가 국민들의 참여와…
브리티시컬럼비아주 리치먼드 시가 역사상 처음으로 추모 정원 건립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낮은 지반수위 문제로 공동묘지 조성이 어려웠던 리치먼드에 …
캐나다 뉴스 / 지역뉴스 FIFA 월드컵 개최로 밴쿠버 도심이 들썩이고 있지만, 일부 노점 상인들은 오히려 영업에 어려움을 겪으며 소외감을 토로…
2021년 6월, 브리티시컬럼비아를 덮친 전례 없는 폭염으로 수많은 인명 피해와 재산 손실이 발생했습니다. 당시 상황과 그 후유증을 되돌아봅니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가 이번 주부터 약국에서의 무료 날록손 접근성을 확대하는 가운데, 브리티시컬럼비아 보건부의 결정 과정이 담긴 내부 문서가 공개되…
브리티시컬럼비아 켈로나 시가 최근 새로운 랜드마크 조형물을 공개하며 관광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이 조형물은 켈로나의 아름다운…
캐나다 뉴스 / 지역뉴스 올해 캐나다의 독립기념일인 캐나다 데이를 맞아 밴쿠버에서는 FIFA 북중미 월드컵 열기와 함께 더욱 풍성하고 다채로운 …
캐나다 뉴스 / 날씨 올해 6월 밴쿠버 지역에 여름 대신 겨울 같은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북미에서 '주뉴어리'라고 불리는…
캐나다 뉴스 / 생활 밴쿠버 지역을 포함한 캐나다 전역에서 사용 중인 특정 아마나 브랜드 에어컨 및 히트펌프 제품에 대해 안전상의 이유로 리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