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티시컬럼비아 보수당이 빅토리아-비컨힐 지역구 후보였던 조아킴 아구 씨를 부적절한 소셜 미디어 게시물로 인해 자격 박탈했습니다. • 브리티시컬…
캐나다 뉴스 / 생활 캐나다 연방 정부가 에너지 효율적인 주택 난방을 장려하기 위해 대규모 지원 프로그램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히트펌…
캐나다 뉴스 / 교육 최근 오픈AI가 선보인 청소년 대상 챗GPT의 안전 장치가 예상과 달리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다는 지적이 제기되었습니다. 특…
브리티시컬럼비아 지역에서 건설 예정인 퍼시픽 링크 파이프라인이 캐나다 국익 사업으로 지정된 것에 대해 콜드 레이크 퍼스트 네이션스가 연방 법원에…
캐나다 뉴스 / 지역뉴스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밴쿠버 코리아타운에서 열린 제13회 Korean Community Day(K-Day)가 다채로…
캐나다 뉴스 / 경제 캐나다 전반적으로 높은 생활비와 빚 부담으로 인해 생계 유지를 위한 부업에 나서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밴쿠버 한인…
캐나다 뉴스 / 정치 오는 24일 치러지는 브리티시컬럼비아주 총선에서 자동차 보험 제도를 둘러싼 여야의 공방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보수…
캐나다 뉴스 / 건강 브리티시컬럼비아주가 올가을 시즌 독감 백신 접종 예약 시스템을 10월 13일부터 본격적으로 가동합니다. 특히 고위험군에 대…
캐나다 뉴스 / 지역뉴스 캐나다 전역의 식료품 가격이 천정부지로 치솟으면서 푸드뱅크와 같은 구호 단체의 부담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밴쿠버를 비롯…
캐나다 연방 정부가 가정의 난방비 절감과 배출가스 감축을 위해 히트펌프 설치 시 최대 20억 달러의 환급 프로그램을 시행합니다. • 연방 정부는…
캐나다 뉴스 / 건강 많은 사람들이 건강식품으로 여기는 땅콩버터가 오히려 건강을 해칠 수 있다는 전문가들의 경고가 나왔습니다. 밴쿠버 한인 커뮤…
캐나다 뉴스 / 문화 고전과 현대 문학을 넘나들며 독창적인 시 세계를 구축해 온 캐나다의 저명한 시인 앤 카슨(76)이 올해 노벨문학상의 주인공…
캐나다 뉴스 / 건강 밴쿠버를 포함한 브리티시컬럼비아 지역에 거주하는 한인 동포 여러분, 평소와 다른 소화기 증상이 있다면 위암 진행의 신호일 …
캐나다 뉴스 / 건강 소화 불량이나 배변 불편을 겪거나 장 건강 관리에 힘쓰는 밴쿠버 한인 커뮤니티 주민들에게 자신에게 맞는 프로바이오틱스 제품…
캐나다 베스트셀러 작가 스티븐 갤러웨이가 법정에서 자신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전 UBC 학생의 진술이 대부분 거짓이라고 주장하며 혐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