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티시컬럼비아 버스 내 10대 살해범, 징역 8년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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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KBS 밴쿠버 뉴스팀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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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티시컬럼비아 주 서리에서 발생한 10대 살해 사건에 연루된 피고인이 징역 8년형을 선고받았습니다.
• 2023년 4월 11일, 서리 센트럴 역 근처 503번 버스에서 발생한 17세 청소년 살해 사건의 피고인 카이든 민텐코가 유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 카이든 민텐코는 작년에 열린 재판에서 17세 피해자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유죄를 인정받았습니다.
• 이번 판결은 브리티시컬럼비아 지역 사회에 큰 충격을 안겨주고 있으며, 대중교통 내 안전에 대한 우려를 다시 한번 제기하고 있습니다.
카이든 민텐코는 2023년 4월 11일, 브리티시컬럼비아 주 서리 센트럴 역 인근에서 운행 중이던 503번 버스 안에서 17세 청소년을 흉기로 찔러 사망하게 한 혐의를 받았습니다. 당시 사건은 많은 이들에게 큰 충격을 안겼습니다.
재판 결과카이든 민텐코는 작년 재판에서 해당 혐의에 대해 유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오늘 선고 공판에서 법원은 피고인에게 징역 8년을 선고했습니다. 이번 판결은 범죄의 심각성과 피해자의 고통을 고려한 결과입니다.
사회적 파장이번 사건과 판결은 브리티시컬럼비아 지역, 특히 밴쿠버와 서리 주민들 사이에서 대중교통 이용 시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있습니다. 당국은 앞으로 대중교통 내 범죄 예방 및 안전 강화 대책 마련에 대한 논의가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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